땀이 흐릅니다. 등줄기를 타고 온 몸을 적시는


생수가 필요합니다. 영원히 목마르지 않을


눈물이 납니다. 그분의 은혜로...



땀,생수,눈물로 예배가 완성됩니다.
땀을 흘리며 감사함으로 그분 앞에 나아가
복음의 생수를 마시고
그분의 위로와 사랑에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삶이 변하는....
왕의춤꾼의 모든 간사진들과 훈련생들 모두가 이런 예배의 삶이 회복되길 기도합니다.



저희 워십댄스 아카데미 왕의춤꾼은 2002년 3월 30일에 많은 분들의 축복 속에서 개원예배를 드렸고, 2008년 현재까지 사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새벽이슬, 째즈힙합, 어린이반 등으로 반을 세분화하여 전문적인 인재를 양성 중에 있으며 이미 많은 수료생을 배출하였습니다.

훈련생들에게 다양한 공연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데
이미 각 중,고등학교와 교도소, 구치소, 선교단체(늘빛 찬양단)나 교회(성서중부교회, 효목교회, 동산교회, 경산중앙교회, 경산 남북도 기지교회 연합 수련회 등)의 각종 행사 및 수련회, 대학교(대신대,계명대,대구대,선린대 등), 군부대(군중세례식 등), 각 노회 교사강습회(대구노회,동대구노회,대경노회,수성노회 등), CE청장년 면례회 행사(수성CE 성가합창제),동대구 남전도회 행사 등에 공연을 나갔으며, 좋은 영향력을 미치고 있습니다.
또한 워십댄스의 문화 센터로써 서울을 제외한 전국에서 유일한 워십댄스 전문 아카데미로 워십댄스를 배우고자 하거나, 그 외 워십댄스의 정보를 얻고자 하는 이들에게 홈페이지를 통해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을 뿐 아니라, 또한 워십댄서로써의 길을 제시하고 독려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희 왕의춤꾼은 단순히 배움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배움을 통해서 선교를 지향하고 있어 매년 여름마다 해외 선교사님과 연합하여 워십댄스로 단기선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단기선교는 단순한 일주일이 아닌 한국에서의 몇 달의 준비과정과 현지에서의 일주일의 공연, 그리고 다녀온 후의 선교후원자로써의 삶을 살면서 주변 사람들에게 선교의 중요성을 이야기 하기도 하고 지속적인 기도를 하게 되는 훈련과정입니다.